
폭염 속 작은 오아시스, 교회 앞 ‘우리동네 옹달샘’이 문을 열었습니다
인천 용현동교회·한국용현봉사회, ‘생수 나눔 공유 냉장고’ 3년째 공동 운영… 하루 600병, 누적 10만 병 전달 연탄은행 및 지역 기업·주민 후원 이어져… 택배기사·어르신·학생 등 이웃쉼터 역할 톡톡
2026. 8. 20.

인천 용현동교회·한국용현봉사회, ‘생수 나눔 공유 냉장고’ 3년째 공동 운영… 하루 600병, 누적 10만 병 전달 연탄은행 및 지역 기업·주민 후원 이어져… 택배기사·어르신·학생 등 이웃쉼터 역할 톡톡

전국보라데이실천운동본부·연제구가족센터 손잡고 아동 안전과 존중을 위한 약속 이어가. 교육·가족 지원 기관 관계자, 학부모, 청소년 등 100여 명 참여… 아동보호 인식 개선 앞장

배움의 스위치를 켜고, 성장의 온도를 높이다